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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온 더 소마코] 1월 4주차 뉴스클리핑

Social Media/Social News

by 사용자 골드넥스MSR 2021. 1. 2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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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넥슨-카카오 게임즈, '카카오 플랫폼' 활용한 마케팅 제휴

 

카카오 게임즈가 카카오톡을 활용한 마케팅 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타 게임사의 게임에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마케팅을 적용하는 파트너십 방식의 프리미엄 채널링 사업의 일환이다. 아직 소셜마케팅 모델이 적용될 게임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향후 카카오 게임즈와 넥슨은 게임 내 카카오 계정을 연동시킬 예정이다. 카카오톡 친구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랭킹 경쟁, 초대 메시지 발송 기능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나아가 길드원들의 실시간 '길드 채팅' 기능을 도입해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출처: ebn.co.kr/news/view/1468323


2. 이제 국가자격증도 네이버·카톡에 보관한다

 

앞으로 네이버·카카오 앱에서 ‘국가기술자격증’을 보관할 수 있게 된다. 15일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한상공회의소와 네이버·카카오는  ‘디지털 국가자격증 사업 및 공동 사업 개발’을 위한 5자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네이버 앱에서 ‘네이버 자격증’을 보관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도 이달 안에 카카오톡 지갑에서 자격증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국가자격의 활용도를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고용노동부는 국가기술자격 법령 정비 등 제도 개선에 나서고,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대한상공회의소는 모바일 자격증 서비스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출처: www.bloter.net/archives/516102


3. 비즈보드 광고, 카카오T에도 띄운다

 

카오가 오는 20일 카카오 모빌리티 앱인 ‘카카오T’에도 광고를 띄운다. 19일 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오는 20일부터 카카오T 앱에 ‘비즈보드’ 광고 서비스를 도입한다. 카카오T 앱을 열면 보이는 메인 페이지를 비롯해 택시·대리 등 배차 완료, 운행 중, 운행 완료 페이지 등에 광고가 노출된다. 이번 비즈보드 도입은 이용자 수 증대에 따라 광고 수익을 확대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특히 비즈보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대면 문화가 보편화되면서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출처 : www.s-d.kr/news/articleView.html?idxno=58963


4. 마케터 2명 중 1명... 코로나 회복 핵심은 고객 지키기

 

국내 기업 마케팅 담당자들이 꼽은 코로나19 회복 핵심 과제는 현 고객의 온전한 유지로 나타났다.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크리테오(크리테오 코리아 대표 고민호)는 국내 마케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내용을 정리한 ‘코로나 19의 마케팅 임팩트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국내 마케팅 담당자들이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체감한 변화 양상과 앞으로의 대응 전략 및 전망을 담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는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케팅 목표들 가운데 마케터들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현 고객 유지(52%)를 가장 많이 꼽았다. 새로운 상품 및 서비스 확장(48%), 비용 절감(44%), 신규 고객 확보(40%)가 그 뒤를 이었다.

 

출처: zdnet.co.kr/view/?no=20210118121813


5. 유튜브에 지친 Z세대, 오디오북으로 힐링

 

“ASMR(자율 감각 쾌락 반응) 사운드보다 배우 김태리가 들려주는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이 더 좋아요” 

최근 20대의 오디오북 소비량이 늘고 있다. 오디오북은 전문 성우나 저자가 읽은 텍스트를 녹음한 ‘귀로 듣는 책’을 말한다. 한국 오디오북 서비스는 2018년부터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사업 초창기만 해도 이용객은 대부분 30, 40대였다. 기존 책 소비가 가장 많았던 연령대다. 하지만 최근 들어 Z세대(1990년대 중반부터 2000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세대)의 오디오북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다. 태생부터 ‘디지털 키즈’인 Z세대가 책을 ‘듣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풍경이다. 이들은 줄 없는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 정보 수집도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한다. 또 방영 시간이 1시간 가까이 되는 TV 드라마보다 10분짜리 웹드라마를 더 선호한다. 

 

출처: weekly.donga.com/3/all/11/2372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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