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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온 더 소마코] 1월 2주차 뉴스클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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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골드넥스MSR 2022. 1. 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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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냅챗·틱톡에 밀리는 인스타그램, 10대 잃을 위기

 

페이스북 산하 사진 전문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이 회사 사업의 가장 중요한 파이프라인인 10대 이용자들을 놓칠 위기에 놓였다고 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진단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18년 인스타그램이 10억 명의 사용자를 기록했을 때 “놀라운 성공”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페이스북의 사진·동영상 공유 서비스 인스타그램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히트를 치면서, 페이스북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물론 사용자 수로만 보면 인스타그램은 13억 명 이상을 보유, 틱톡(10억 명)이나 스냅챗(5억 명)에 비해 여전히 큰 규모의 플랫폼으로 남아 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조사 결과는 인스타그램의 이러한 우려가 막연한 기우가 아니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금융 서비스회사인 파이퍼샌들러의 올해 설문조사에서는 10대 청소년의 35%가 가장 좋아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 ‘스냅챗’을 꼽았다. 뒤이어 틱톡이라고 응답한 10대 비율이 30%였고, 인스타그램은 22%로 3위에 그쳤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인스타그램은 마케팅 초점을 어린 10대들에 맞추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YT는 서류를 인용해 인스타그램이 최근 몇 년 동안 글로벌 마케팅 예산을 늘렸으며, 그 예산의 대부분을 10대들을 겨냥해 배정했다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etoday.co.kr/news/view/2069772 


2. 구글·유튜브 누른 ‘틱톡’의 힘…대세는 ‘숏확행’

 

'틱톡(TikTok)’이 2021년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가 가장 많이 방문한 사이트에 올랐다. 15초 남짓 짧은 길이 동영상, 이른바 ‘쇼트폼(short form)’ 콘텐츠를 공유하는 소셜미디어다. 쇼트폼 콘텐츠 인기가 높아지면서 ‘짧지만 확실한 행복을 준다’는 뜻의 ‘숏확행’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틱톡은 전 세계에서 빠르게 인기를 모으는 중이다.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영상을 추천해주는 독특한 알고리즘이 비결이다. 에디슨 래, 찰리 더밀리오 등 틱톡에서 팔로워 수억 명을 모은 이른바 ‘틱톡 스타’들은 TV쇼나 영화에 출연할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틱톡이 밝힌 월간 사용자 수는 약 10억명에 달한다. 틱톡의 인기 비결은 ‘쇼트폼 콘텐츠’다. 짧은 길이의 중독성 있는 영상이 이용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긴 영상과 텍스트에 피로감을 느끼는 이용자들이 대거 틱톡으로 이동한 모습이다. 촬영이나 편집에 긴 시간이 들지 않는다는 점도 쇼트폼 콘텐츠의 장점이다.

 

출처 : https://www.mk.co.kr/economy/view/2021/1224653


3.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의 성공 법칙” 윤상진의 신간 '플랫폼 노믹스'

 

이제 플랫폼은 쇼핑, 금융, 배달, 숙박, 운송, 여행, 교육 등 우리에게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기능하며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었다. 이처럼 소비자와 접점을 넓힌 플랫폼은 세상 모든 것을 손안에 담아내며, 현대 사회의 경제체계를 대표하는 한 형태로 떠올랐다. 이 책은 소셜 비즈니스 전문 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의 대표이자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를 운영하는 윤상진 저자가 들려주는 플랫폼 경제에 관한 안내서이자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서다. 저자는 ‘플랫폼노믹스(Platformnomics, 플랫폼Platform과 경제를 뜻하는 이코노믹스Economics의 합성어)’, 즉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 ‘플랫폼 경제’의 특징과 작동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또한 최신 IT 기술 동향과 미래를 이끄는 성장 엔진인 플랫폼 경제의 파급력을 분석해, 기업뿐 아니라 개인이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데 유용한 인사이트를 전해준다. 거대한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 플랫폼 승자들의 성공 법칙. 플랫폼 기업의 생각법으로 세상을 내다보라.

 

출처 :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945


4. 페이스북, 메타로 사명 변경…글로벌 메타버스 열풍

 

0월 페이스북은 사명을 이름을 '메타(meta)'로 변경하고 메타버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향후 10년 내에 메타버스가 10억명 이용자를 확보하고 수천억달러 규모 상거래가 이뤄지며 수백만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 내다봤다. 메타는 시장 선점을 위해 인수합병(M&A)과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14년 오큘러스를 인수한 것을 시작으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소프트웨어·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는 메타버스 사업부에 향후 최소 100억달러(약 11조6669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출처 : https://www.etnews.com/20211230000064


5. 프랑스, 인터넷 쿠키 규제 단속 나서…페이스북·구글에 벌금 물어

 

프랑스가 인터넷 쿠키(인터넷 웹사이트 방문기록)를 수집하겠다고 사용자의 동의를 구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구글과 페이스북에 막대한 벌금을 물었다. 지난 6일(현지시간) 폴리티코에 따르면 이날 프랑스 국가정보자유위원회(CNIL)는 구글에 1억5000만유로(약 2042억원)과 페이스북에 6000만유로(약 817억원)의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CNIL은 이용자가 두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며 쉽게 쿠키에 거부할 수 없게 설계된 시스템을 비판하며 이와 같인 조치를 취한 것이다. 앞서 프랑스 규제 당국은 개인정보 문제를 이유로 쿠키 수집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규제 당국은 사용자가 쿠키 이용에 대한 권한 수락을 하기 전에 쿠키를 자동으로 기기에 배치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출처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1080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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