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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온 더 소마코] 7월 5주차 뉴스클리핑

Social Media/Social News

by 사용자 골드넥스MSR 2021. 7. 2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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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통업계, 믹스버스 마케팅

 

유통업계가 메타버스 열풍을 타고 가상 세계관과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믹스버스’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을 사로잡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기존에 유행했던 캐릭터(부캐)들의 라이브 방송에 이어 최근엔 실제 제품 출시와 팝업스토어 오픈까지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데백화점 관계자는 "메타버스와 부캐릭터의 세계관, 믹스버스 마케팅을 통한 콘텐츠와 제품들의 협업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쇼핑하는 즐거움과 새로운 경험의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최신 트렌드에 맞는 이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asiae.co.kr/article/2021072209283182337


2. MZ 홀린 재테크 마케팅, '주식 도시락' 또 나온다

 

편의점 이마트24가 주식을 경품으로 내건 '주식 도시락'의 추가 생산에 돌입했다. 앞서 선보인 1차 물량 2만 개가 단 3일 만에 완판 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자 이번엔 경품 규모를 2배로 늘렸다. 이마트 24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 간 주식 도시락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주식 도시락에는 네이버,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 9개 기업의 주식 중 1주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랜덤으로 동봉돼 있다. 고객들이 동봉된 쿠폰 QR코드를 통해 하나금융투자에 신규로 가입하게 되면 랜덤으로 주식 1주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준비된 2만 주가 모두 소진되면 자동 종료된다.

출처: https://www.sedaily.com/NewsVIew/22P1S4KLD6


3.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

 

오는 2023년부터 식품에 적힌 '유통기한'이 소비자가 실제로 섭취할 수 있는 기한을 나타낸 '소비기한'으로 바뀐다. 식품의약품 안전처(식약처)는 24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화장품법을 비롯해 6개의 소관 법률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식품 등 표시·광고법에 따르면 2023년 1월 1일부터 식품 유통기한 표시제가 소비기한 표시제로 변경된다. 이는 제품의 제조일로부터 소비자에게 유통·판매가 허용되는 기간이 아닌 소비자가 보관 조건을 준수했을 경우 식품을 먹어도 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는 최종 소비기한을 표시하도록 한 것이다. 그간 소비자들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에 대해 언제까지 섭취가 가능한지 알 수 없어 식품 상태와 상관없이 폐기 처분했으나, 이번 법 개정으로 식품 폐기량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출처: http://www.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115847


4. 가전업계 체험 마케팅 '후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되면서 가전업계가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체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MZ세대(밀레니얼과 Z세대 합성어·1981~2010년생) 등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체험단 운영 등을 통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26일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슈드레서’를 출시하면서 이 전략을 잘 활용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체험단을 통해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는 통로를 넓혔다. 새로운 제품일수록 더 많은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 보고 경험을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출처: http://m.segye.com/view/20210726514173


5. 마감 할인에 맛집 추천까지... 진화 중인 '동네마케팅'

 

이용자 주변 상점이나 이웃을 연결하는 하이퍼로컬(hyperlocal) 시장이 주목받으면서 ‘동네 마케팅’이 진화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계기로 사람들의 일상이 동네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는 IT기업과 손잡고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는 유통기업도 늘고 있다. 집 주변 GS25에서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최대 60% 할인가에 당근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당근마켓 앱 내에 있는 ‘내 근처’ 메뉴로 들어가 검색창에 ‘GS마감 할인·사진’을 검색하면 위치에 따라 구매 가능한 상품을 볼 수 있다. 이용자는 앱에서 결제 후 확인 QR코드를 받아 매장으로 가면 된다. 동네 맛집이 만든 밀키트 제품은 몇 달 뒤 이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네이버는 입점한 지역 맛집 상인들의 제품을 심사를 거쳐 이마트 피코크 상품개발팀과 함께 ‘인생 맛집’ 브랜드 상품으로 별도 출시할 예정이다.

 

출처: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107270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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