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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데이터, 빅데이터

Social Media/Social News

by Social Marketing Korea 2014. 6. 1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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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Big Data]

 


01. 세상을 바꾸는 데이터

최근 데이터 분석에 관한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들어볼 수 있습니다. 연초에 올해의 IT키워드로 수없이 등장하기도 했고 이미 소셜마케팅코리아에서도 빅데이터에 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죠.





검색창에 빅데이터를 입력하면 하루에도 10건 이상의 새로운 기사가 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빅데이터가 가진 가능성과 파워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빅데이터의 힘으로 선거 결과도 바꿀 수 있다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들 지 모르겠습니다. 적절한 사례로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인용을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2012년 오바마의 재선은 빅데이터의 힘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처음 대통령에 당선될 때부터 인터넷을 잘 활용한다는 평가가 많았던 사람이 오바마 대통령입니다. 트위터, 이메일, 유튜브 등을 십분 활용하여 SNS 대통령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민주당에서는 2002년부터 데이터 통합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전국적인 유권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추가적으로 습득한 정보를 더하는 방식으로 완전한 유권자 데이터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이 빅데이터는 2012년 오바마 캠프의 선거운동에 근간이 되었습니다.

 

후원금을 모금할 때 이메일을 다양한 종류로 만들어 놓고 유권자들의 성향에 맞게 선택하여 보낸다던가, 후원금 모금 페이지의 디자인도 다양하게 변화시켜가며 가장 후원금을 많이 내는 디자인을 찾는다던가 하는 등으로 활용을 했습니다.



▲위 사진은 인용을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출처 : 위키미디어]


오바마가 재선에 성공하면서 오바마 캠프의 IT팀은 성공적인 결과의 일등공신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선거운동의 모든 것을 숫자로 측정할 것이라고 선언한 오바마 캠프의 총책임자, 짐 메시나의 역할도 대단하다고 봅니다. 오바마 캠프가 활용했던 데이터 기반의 접근 방법은 이런 리더가 없이는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좋은 리더 또한 준비된 기반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바마의 재선은 이 모두의 승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었습니다. 선거 결과를 예상하고 분석하는 데에 여론조사 및 SNS 버즈량 등이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까진 개선점이 많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빅데이터 분석은 데이터 상호간에 어떤 상관성이 있느냐를 따져야 하기 때문에 선행지표를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가 문제입니다.

 

앞으로 이런 점들을 보완해가며 데이터를 축적한다면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도 선거에 이런 방법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단순히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의 이메일, 전화, 문자를 일방적으로 보내는 데서 멈추는 홍보 방식이 일반적인 한국에서도 빅데이터를 활용해 멋지게 승리하는 후보자가 등장하길 바라봅니다.

 

 

빅데이터 분석은 소셜 검색, 소셜 모니터링 등록 관리, 버즈 그래프, 각 채널별 첨유율 현황, 감정그래프 추이, 분석 컨텐츠, 실시간 수집 컨텐츠, 버즈랭킹, 이상징후, 연관어 차트, 연관어 흐름 분석, 랭킹 및 스크랩 등이 가능하여 의사 결정부터 성과 측정까지 마케팅 전반에 걸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빅데이터 분석이 필요하신 분은 소셜마케팅코리아로 연락주시면 컨설팅을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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