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기업에서 핀터레스트를 사용할 경우의 5가지 팁

Social Media/etc

by 소셜마케팅코리아 Social Marketing Korea 2013. 11. 15. 14:33

본문

여러가지 소셜미디어들이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가운데 지금은 이미 흔하게 알려진 핀터레스트(Pinterest)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핀터레스트는 가상 “핀(Pin)” 보드(일명 온라인 스크랩북)라는 개념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를 의미하는데요, 과거의 트위터(Twitter), 링크드인(LinkedIn), 구글플러스(Google+)보다 현재 온라인 퍼블리셔, 즉, 개별 스토어나 브랜드에 더 많은 트래픽을 유입시키고 있으며 25~34세의 여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번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초기 핀터레스트는 비즈니스용으로 설계된 것은 아니었으나, 소매상들과 기업들은 홍보를 통해 상점을 잇달아 차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비즈니스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핀터레스트를 활용하는 5가지 팁을 소개하겠습니다.









1. 핀터레스트와 브랜드가 어울리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통합 연구 및 마케팅 기업 더 서치 에이전시(The Search Agency)의 마케팅 관리자 헤더 선델은 인터넷 상에서 최신 소셜 미디어에 진입하기에 앞서 자신의 브랜드가 해당 플랫폼과 어울리는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바 있는데요, “브랜드가 시각적인가?”라는 질문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래도 스크랩북의 형태이다 보니 메인에 노출될 브랜드의 시각적 효과가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 같습니다.


헤더 선델은 “핀터레스트는 외양이 아름다운 것들에 유리하다. 따라서 외양이 아름다운 제품이 없다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또한 기업들이 자체적인 마케팅 자원을 냉철하게 판단할 것을 당부하며 “새로운 소셜 존재감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인력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만약 자원이 이미 한계치에 도달했다면 핀터레스트 홍보를 위해서 추가적인 자원을 도입할 적절할 시기가 아닐 수 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2. 초대를 받아야 합니다.



핀터레스트는 현재 초대로만 가입이 가능한 형태인데요, 생각보다 초대를 받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이미 핀터레스트에 가입한 지인에게 초대요청을 하거나 사이트를 통해 초대를 요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3. 핀 기능을 추가해야 합니다.



제품 페이지에 반드시 “핀 잇(Pin It)” 버튼을 추가하여 방문객과 고객들이 기업의 제품을 핀터레스트에 핀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버튼 옆에 여러분의 웹 사이트로 연결되는 핀터레스트 “팔로우(Follow)” 버튼을 추가하는 것이 좋겠지요. 마지막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또는 핀터레스트를 담당한 사람이 사용하는 컴퓨터의 브라우저)의 북마크 툴바에 “핀 잇” 버튼을 추가하여 이미지를 손쉽게 “핀”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4. 소비자가 무엇을 찾고 있는지 파악하고 이에 따라 게시판을 구축해야 합니다.



“고객들이 원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게시판을 구축하고 여러분의 제품/이미지뿐만이 아니라 해당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다수의 이미지를 핀하라”라고 VSF 웰네스(VSF Wellness)의 책임자 아만다 쿡은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녀는 단순한 제품뿐만이 아니라 기업 브랜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관심분야와 관련된 게시판을 구축함으로써 고객들을 납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고 해요.






5. 게시판을 분류해야 합니다.



“각 페이지 [또는 핀]을 분류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기업 핀을 보게 될 것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게시물에 관심을 갖게 되면 더 많은 팔로워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온라인 보석 및 다이아몬드 상점 데비안스(DeBebians)의 소유자 샘 델리자니는 조언한 바 있는데요, 이 상점의 핀터레스트 사이트는 페이스북보다 더 많은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이 결혼과 관련된 것들을 게시했지만 해당 페이지를 웨딩 & 이벤트로 분류하지 않는 것을 보았다. 그리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다”라고 설명했다. 여러가지 컨텐츠를 마구잡이로 나열하는 것 보다는 적절한 소팅을 통해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통로를 청소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